찜닭맨의 주 재료인 닭은 국내 신선닭 을 사용 합니다
그것도 주) 하림 에서 관리 생산 되어진 신선닭으로 찜닭을 만듭니다.
그것도 학교 급식용 으로 제공 되는 프리미엄 1등급 신선닭을 사용 합니다.
하림은 생산 관리 출하 까지 국내 1등급 업체 입니다. 이러한 회사에 제품을 사용 하는 업체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가 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 이지요.
찜닭맨은 100년 이상의 장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잠깐 뜨고 사라지는 그런 업체가 안되고자 지금도 최상에 시스템과 재료의 관리를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학교급식전용 프리미엄 1등급 신선정육 박스 납품사진
그것도 주) 하림 에서 관리 생산 되어진 신선닭으로 찜닭을 만듭니다.
그것도 학교 급식용 으로 제공 되는 프리미엄 1등급 신선닭을 사용 합니다.
하림은 생산 관리 출하 까지 국내 1등급 업체 입니다. 이러한 회사에 제품을 사용 하는 업체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가 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 이지요.
찜닭맨은 100년 이상의 장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잠깐 뜨고 사라지는 그런 업체가 안되고자 지금도 최상에 시스템과 재료의 관리를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학교급식전용 프리미엄 1등급 신선정육 박스 납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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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맨의 찜닭은 껍질이 없습니다.
하림 에서 공장으로 닭이 도착 하면 수작업으로 모든 껍질을 제거 합니다. (닭 날개는 제외)
수작업을 제거 할 수 밖에 없지요 ^^ㅋ. 껍질을 제거 한 후 먹기좋게 손질도 합니다.
이러한 손질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마리 한 마리 정성스럽게 손질 하여 각 지역에 가맹점에 보내지요.
이 때 작업장의 평균 온도는 10 ~ 14 도 사이를 유지 합니다. (계절에 따라 이 수치 사이 에서 변동 합니다. )
여름철 30 ~ 35도 가 되어도 작업장 안은 항상 춥습니다. (더운데서 작업 하게 되면 고기가 상하겠죠?? )
찜닭맨의 닭 손질 사진을 한 번 볼까요?
찜닭의 주 재료인 닭의 손질 사진
닭의 손질전 모습 입니다.
닭의 껍질을 제거한 사진 입니다
닭의 껍지를 제거 한 후 먹기좋게 절단 합니다. (비율은 정해져 있습니다.)
먹기좋게 절단 후 포장을 합니다. 밑에 사진은 포장전 패드 작업을 한 상태의 케이스 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포장이 완료된 상태 입니다.
보기에는 작업이 쉬워 보이지만 한 마리 한 마리 이렇게 작업을 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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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쁜 주말을 보낸거 같다..오픈을 6월 18일 가오픈을 시작으로 벌써 7월 6일 한 주 동안은 하루 8개 정도 주문이 왔는데 저번 주 부터는 하루 10개 이상으로 주문이 들어온다...그러다 주말에 코피가 터졌다..평소 주문량에 3배 정도 라고 해야 겠지??
토요일 에 들어온 주문은 정말 정신이 없었다..15개 주문 까지는 무난하게 해결이 되었는데 20개 째부터 들어오는 주문량은 정말 버거웠다..
조리를 하는것은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문제는 배달이다..배달원 1명으로 20개 이상을 배달 한다는것은 이론 상으로 가능 하지만 실질적으로 1명 으로는 너무 벅차다..
에이 20개 정도는 무난하게 처리해야지 할 수 있지만 ㄱ건 어디까지나 거리가 가까운데 주문이 들어왔을때 이야기고 가게와 배달 거리가 왔다 갔다 10분 정도 에 거리면 20개 도 무난하게 처리할 수 있지만 10분 이상 되는 거리라면 정말 생각 다시 해야 할 것같다.
찜닭맨의 매장은 주변에 럭키 / 노블 / 트리 / 무학 / 일동 / 용지 등 아파트 대단지를 끼고 있다
위에 나열된 아파트 정도에 배달은 20개 정도의 배달 숫자는 충분히 커버가 되지만 반지 / 용호 / 봉곡 은 정말 멀다..
특히 봉곡동 상상을 초월한다 주문 들어오는거 보면 전부 왔다 갔다 20분 정도 소요 되는 거리에서 전화가 온다...
배달원이 2명 이라면 모를까 봉곡동 까지 피크 시간에 봉곡동 배달 들어오면 다른 배달은 올스톱이다..
토요일 처음으로 30개 주문을 받고 봉곡동 배달로 인해 전화기를 내려놨다..
주문을 받을수가 없었다. 주문만 받아놓고 나가지 못하는 찜닭만 4개 속이탔다..설사 배달원이 빨리 온다 하더라로
2개밖에 가져갈 수 없다...이유는 주문자의 위치가 완전 반대 방향 이기에 이것들이 나가지 못하면 다음 주문을 받을수 가 없다..
배달에 있어 배달 시간이 생명 이라고 생각 하는데 음식을 조리 하고 나가지 못해 조금씩 식어가는 음식들을 보니 미안했다..
아직 초보라서 시간 타이밍을 잡을줄 몰라 그런것도 있지만 너무 성급했던거 같다...
다행이 4개 중에 2개를 배달원이 배달을 하러 간 사이 외삼촌이 와서 그나마 급한불은 다 껐다...
다행이다 싶어 전화기를 올리는 순간 주문 전화가 또 들어오기 시작했다...찜닭맨 입니다 라고 하는 순간 손님이 무슨 전화통화를 그리 오래 하냐고..
야기 하시는데 정말 미안했다....ㅡ_ㅡ...
오픈 후 .....정말 힘들고 정신없는 토요일을 보냈다..총 주문 건수는 36건 이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렇게 또 일요일을 맞았는데 웃긴건 토요일은 오전 부터 저녁까지 꾸준하게 주문이 들어왔지만
일요일은 오전 오후 주문이 4건 들어왔는데 저녁 6시 부터 미친듯이 주문이 들어왔다.
토요일에 악몽이 재현 되는듯 하다 외삼촌에 지원으로 토요일 처럼 배달이 막히는 일은 없었지만 주방이 정말 정신이 없었다.
재료통을 씻을 시간도 없고 전화도 받아야 되고 마침 컴퓨터에 영수증 종이가 다되서 급 당황을 했고...찜닭 소 자 그릇이 모자래서 급하게 씻고 또 씻는
동안에 전화와서 씻는거 중단하고 전화 받으러 가고 재료통은 점점 쌓이고 주문해야 될 찜닭들 역시 화구에 계속 올라가고 2~3번 반복 되니 그릇도 없고
조리 하는 동안에 배달원 1명은 올라오지도 못하고 계속 배달 나가고 외삼촌은 갔다하면 엘리베이터 없는 곳에만 배달 가는 바람에
늦어지고...아이고..뭐..그래도 배달은 연달아 나오는 족족 나가 크게 딜레이 되는것은 없었는데 주문 조금 늦은게 하나 있다...
한 도착 시간 보다 20분 더 걸린것....이건 내가 주문을 받아놓고 뒷 주문에 의해 깜빡 잊어서 그랬다..다행이 불은 지펴 놓고 있어서 그나마 20분 정도 오버 했지만 자칫 아예 못 갈번 했다.
손님에게 전화로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고 배달원에게(죄도 없는 배달원) 줄건 없지만 콜라 대자 드리면서 미안하다고 전해 주라고 ......
적을 글이 참 많은데 오전 부터 재료 준비를 해야 해서...이제는 그만 적어야지.....
양파..대파. 오잉. 당근...전부 다듬어야 하는데...쩝..오늘 월요일은 몇개나 나갈까?? 평균치는 할까????
토요일 에 들어온 주문은 정말 정신이 없었다..15개 주문 까지는 무난하게 해결이 되었는데 20개 째부터 들어오는 주문량은 정말 버거웠다..
조리를 하는것은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문제는 배달이다..배달원 1명으로 20개 이상을 배달 한다는것은 이론 상으로 가능 하지만 실질적으로 1명 으로는 너무 벅차다..
에이 20개 정도는 무난하게 처리해야지 할 수 있지만 ㄱ건 어디까지나 거리가 가까운데 주문이 들어왔을때 이야기고 가게와 배달 거리가 왔다 갔다 10분 정도 에 거리면 20개 도 무난하게 처리할 수 있지만 10분 이상 되는 거리라면 정말 생각 다시 해야 할 것같다.
찜닭맨의 매장은 주변에 럭키 / 노블 / 트리 / 무학 / 일동 / 용지 등 아파트 대단지를 끼고 있다
위에 나열된 아파트 정도에 배달은 20개 정도의 배달 숫자는 충분히 커버가 되지만 반지 / 용호 / 봉곡 은 정말 멀다..
특히 봉곡동 상상을 초월한다 주문 들어오는거 보면 전부 왔다 갔다 20분 정도 소요 되는 거리에서 전화가 온다...
배달원이 2명 이라면 모를까 봉곡동 까지 피크 시간에 봉곡동 배달 들어오면 다른 배달은 올스톱이다..
토요일 처음으로 30개 주문을 받고 봉곡동 배달로 인해 전화기를 내려놨다..
주문을 받을수가 없었다. 주문만 받아놓고 나가지 못하는 찜닭만 4개 속이탔다..설사 배달원이 빨리 온다 하더라로
2개밖에 가져갈 수 없다...이유는 주문자의 위치가 완전 반대 방향 이기에 이것들이 나가지 못하면 다음 주문을 받을수 가 없다..
배달에 있어 배달 시간이 생명 이라고 생각 하는데 음식을 조리 하고 나가지 못해 조금씩 식어가는 음식들을 보니 미안했다..
아직 초보라서 시간 타이밍을 잡을줄 몰라 그런것도 있지만 너무 성급했던거 같다...
다행이 4개 중에 2개를 배달원이 배달을 하러 간 사이 외삼촌이 와서 그나마 급한불은 다 껐다...
다행이다 싶어 전화기를 올리는 순간 주문 전화가 또 들어오기 시작했다...찜닭맨 입니다 라고 하는 순간 손님이 무슨 전화통화를 그리 오래 하냐고..
야기 하시는데 정말 미안했다....ㅡ_ㅡ...
오픈 후 .....정말 힘들고 정신없는 토요일을 보냈다..총 주문 건수는 36건 이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렇게 또 일요일을 맞았는데 웃긴건 토요일은 오전 부터 저녁까지 꾸준하게 주문이 들어왔지만
일요일은 오전 오후 주문이 4건 들어왔는데 저녁 6시 부터 미친듯이 주문이 들어왔다.
토요일에 악몽이 재현 되는듯 하다 외삼촌에 지원으로 토요일 처럼 배달이 막히는 일은 없었지만 주방이 정말 정신이 없었다.
재료통을 씻을 시간도 없고 전화도 받아야 되고 마침 컴퓨터에 영수증 종이가 다되서 급 당황을 했고...찜닭 소 자 그릇이 모자래서 급하게 씻고 또 씻는
동안에 전화와서 씻는거 중단하고 전화 받으러 가고 재료통은 점점 쌓이고 주문해야 될 찜닭들 역시 화구에 계속 올라가고 2~3번 반복 되니 그릇도 없고
조리 하는 동안에 배달원 1명은 올라오지도 못하고 계속 배달 나가고 외삼촌은 갔다하면 엘리베이터 없는 곳에만 배달 가는 바람에
늦어지고...아이고..뭐..그래도 배달은 연달아 나오는 족족 나가 크게 딜레이 되는것은 없었는데 주문 조금 늦은게 하나 있다...
한 도착 시간 보다 20분 더 걸린것....이건 내가 주문을 받아놓고 뒷 주문에 의해 깜빡 잊어서 그랬다..다행이 불은 지펴 놓고 있어서 그나마 20분 정도 오버 했지만 자칫 아예 못 갈번 했다.
손님에게 전화로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고 배달원에게(죄도 없는 배달원) 줄건 없지만 콜라 대자 드리면서 미안하다고 전해 주라고 ......
적을 글이 참 많은데 오전 부터 재료 준비를 해야 해서...이제는 그만 적어야지.....
양파..대파. 오잉. 당근...전부 다듬어야 하는데...쩝..오늘 월요일은 몇개나 나갈까?? 평균치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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